블로그에 올라온 재밌는 간판사진을 보고 너무 재밌어서
저도 재밌는 간판을 울 동네서 한 번 찾아보았답니다..
블로거 님들이 올려주신 간판을 보고 한참 웃었거든요..
그래서 남편이랑 같이 밤에 산책나가서 재밌는 간판을 찾았는데..
우선 조금 재밌는거 올릴께요...

하얏트 모텔

▲하얏트모텔..
이게 뭐가 웃겨?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저도 첨엔 그랬어요..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엄청 웃기네요..
하얏트호텔도 아니고 하얏트모텔이라니...
별다섯개짜리 하얏트호텔의 이름을 본따서 지었나봐요..
이름이 같으면 서비스도 같을까요? ㅎㅎㅎ

▲수리로세
소주,호프집인가봐요...
술이로구나...이런뜻이겠지요..
그아래 닭갈비집의 닭이봉은 또 무슨말일까요..궁금 -.-

▲도둑놈술상
왜 하필 도둑놈술상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