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앞에 있는 술집이랍니다. 늘 재미있는 간판이라는 생각을
했다가 오랫만에 껍데기좀 먹어볼겸 사진도 찍을겸해서 간 날이
장날이라고 마침 문을닫았더군요ㅠㅠ
아~ 안타까워라..~ 그래서 사진만 찍고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