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남편과 울 윤서 꼬물이랑 둘째 윤이랑 넷이서 저녁먹고
중앙공원에 산책을 다녀왔어요..
재밌는 간판이 있나 꼼꼼히 살펴보다가
무슨말인지 모를 의아한 간판을 발견했답니다...^^
한번 보실래요?
우리사돈이래요..
돈이라는 글씨가 들어가서 고깃집이라는 건 짐작했어요..
한문 한 번 해석해 보세요..
'우리사돈 牛利思豚
해석하신분 저에게 무슨뜻인지 알려주시와요~~~^^

돈다발...
돼기고기다발인가봐요~
한판 2,500원 정말 싸죠!!
그 옆에 '돈따발'도 있더군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