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봄이 우리가슴으로 선듯 다가왔네요~
두꺼운 옷이들어가고 얇을옷이 나오고 집안에도 꽃병을 세워두고~
봄이오긴 왔나봐요~
혜진이가"엄마 봄인데 꽃보러가자" 그러더라구여 밖에 나가면 나물 캐시는 분들두 보이고 쑥,냉이 냄새가 향기롭게 나네요~
혜진이가 5살 수민이가 2살때 아줌마 닷컴을 처음 들어왔는데....
벌써 2년이란 시간이 흘럿어여!
요즘 저희는 나물로 밥을 먹어여~
냉이에 굴을 넣고 된장을 풀고 끊여요 그리고 쑥이 몸에 좋은건 아시져~
깨끗이 씻어서 짠쑥과 불린쌀하고 방앗간 가져가면 가루로 만들어주져~
그거 가져와서 물반죽하고 동근 모양 만들어서 찜기에 찌면 떡이되요
아이들 간식으로 너무 좋터라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