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블로그친구인 미래님은 커텐을 얇은것으로 단장하고, 버릴것을 과감히 버리는것에서
부터 봄을 맞이하고,
마당님은 봄에 새로운 인테리어에 관심있게 발코니와 전실,현관에서 센스있게
때로는 엔틱분위기로,때로는 화려하게 봄을 준비하고 있고요,
선녀님 블로그에서는 봄처녀 경음악과 함께 그린톤으로 첫 페이지를 장식하네요.
사라님은 교육에 관심을 가져 직접 이 봄에 영어마을 체험을 능동적으로 계획하시네요.
봄은 봄이지요.
오늘 우리아파트에서는 겨울에 벌레들을 모아서 봄에 태우는 잡목소를 제거하는 작업을
했어요.

여러분 늘 사시는 아파트 주변을 살펴보세요.. 생각보다 담배꽁초줍기나 휴지줍기,
낙엽쌓인곳등 할일이 많답니다.
어느 누군가는 해야할일! 봉사하는 손길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