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느끼는 감성!!!!
눈으로 제일 먼저 느껴요.
젊은 아가씨들(?)의 옷차림을 보면 내얼굴에 미소가 퍼집니다.
내가 나이 들어(?) 못하는 봄의 향기를 느끼니까요.
봄이면 산에 갈때마다 풍경의 변화에 마음이 즐거워집니다.
잦은 안개,추운듯한 가슴을 파고 드는 바람,그래도 마음은 풍요로워지는 봅!!!!
길을 걸을때는 주위의 모습에 두리번거리고(?).....
산에서는 땀을 흘리며 올라 정상에서 느끼는 희열!!!
모든것 잠시 잊고 가슴으로 쓸어 담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