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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당|무|예| '무달가족'이 창동에 뜬다!!
서울열린극장 창동 개막 기획공연 - 황당무예! 무달(?)가족극 JUMP(점프)
내 곁으로 찾아오는 공연장 서울열린극장 창동의 개막 기획공연이라면
당연히 JUMP(점프)가 빠질 수 없다!!
서울문화재단이 운영을 맡게될 서울 열린극장 창동은, 부족한 전문 공연장 시설을 확충하고,
시민의 다양한 문화적 욕구를 시민 앞에 직접 찾아가 해소시켜줄 수 있는 친근한 문화 공간이
되고자 우수한 공연 작품과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연중 계속 유치하여
서울 동북부 지역에 신선한 문화 바람을 일으킬 예정이다.
■ 황당한 무달가족, "밤손님(?) 대환영!!"
가훈은 '평범하게 살자!!'
그러나 가훈 지키는 것이 절대 불가능한, 황당한 무달(무술의 달인)가족!!
"할아버지는 택견의 달인이구요, 아버지는 태권도 고수랍니다. 어머니는 격파왕이구요,
삼촌은 취권의 대가죠! 저요? 어머! 저 처럼 아릿따운 소녀가 어떻게… *^^*"
밤손님들 잠입성공? 들어올 때는 맘대로, 나갈 때는 절대 맘대로 안돼!!
3대가 사는 대가족에 어느 날 밤, 두 명의 도둑이 몰래 숨어 들어온다. 그런데 알고 보니 이 집안은 가족 모두가 무술의 달인이었던 것. 택견의 명수인 할아버지를 비롯해 아버지는 태권도의 고수이며, 어머니는 공중 3회전을 자유자재로 돌고, 삼촌은 취권의 대가, 딸은 발레 같은 유연한 무술을 펼친다. 게다가 이날 이 집안에 들어온 할아버지 친구의 손자인 청학동 총각은 안경만 벗으면 괴력을 지닌 무공의 소유자로 돌변한다. 이들 가족의 무술을 합치면 무려 117단. 이 집에서 필사적으로 탈출하고싶은 도둑과 조금씩 몸이 풀리기 시작하는 무달가족. 이들의 배꼽 빠지는 한판 승부!
■ 다녀간 밤손님(?)들의 끝없는 찬사!!
• "개성있는 캐릭터와 만화적인 상황 설정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가족이 즐기기에 손색이 없다" – 서울신문
• "무술이 능한 집안에 들어온 도둑들이 정신없이 당하는 스토리가 배꼽을 잡게한다" – 조선일보
• "촌철살인적인 극적 전개, 시종일관 웃음과 박진감을 자아낸다" – 한겨레신문
• "시종일관 긴장이 넘치고 웃음이 넘쳐나는 무대" – MBC
• "3년이상 철저하게 작품을 준비해 온 것만큼 완성도와 재미라는 두 마리 토끼를 확실히 잡아냈다" – 중앙일보
• "공중제비에 허공을 가르며 보여주는 무술동작까지… 배우들의 정교한 움직임에 관객들은 잠시도 눈을 떼지 못했다" – 동아일보
• "눈이 휘둥그레지는 각종 무술신이 이어지는데 특수효과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배우들의 연기로만 위험천만의 무예극을 만든 것이 놀랍다" – 경향신문
•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는 혹독한 트레이닝의 결과로 한치의 오차도 없을 만큼 완벽에 가깝다" - 문화일보
■ 눈 앞에 다가온 가능성!! 맛 좀 볼래?!
세계로 JUMP(점프)하는 우리의 자부심!
세계 진출 준비 완료!! 이제 세계는 무달가족이 평정한다!!
'난타'의 세번째 연출가 최철기, 그가 만들면 다르다!!
3년 7개월 제작기간, 2003~2004년 250회의 공연으로 4만 관객이 결정한 최고의 공연!! 쇼 닥터의 작품 보강 이후, 더욱 탄탄해진 스토리라인과 입체화된 등장 인물로 업그레이드, 세계 무대 진출 초읽기!!
해외 유명 프로모터들이 에 대한 호감은 대단하다. 현재 ION 그룹, 브로드웨이 아시아, PROMAX 등의 기획사와 접촉 중이다. 그들의 구체적인 제안들이 가시화 될 날이 멀지 않은 지금, 국내외 관객들에게 태권 하면 떠오르는 문화상품으로 사랑 받게 되는 것이 꿈만은 아닐 것이다.
올해 초 의 작품 보강을 위해, 초빙된 쇼 닥터 ‘로버트 듀 플레시스’(Robert Du Plessis)는 ‘Ice and Dance Shows’에서 25년간 수석 아다지오 스케이터로 활약한 인물로, 쇼 프로듀서 및 예술감독으로 국제적인 활약을 했다. 미국 디즈니사의 ‘Disney on Ice’를 비롯해 ‘Holiday on Ice’, ‘Ice Capades’, ‘Blackpool Pleasure Beach’에서 활동했으며, 현재 ‘Ice & Theatre production’의 대표로 영국, 스페인, 프랑스, 그리스 등에서 다양한 작품의 제작과 연출, 안무를 담당해 왔다.
의 원안을 만든 프로듀서 최철기는 “쇼 닥터의 진단에 의해 이전에 반복되던 일부 장면을 삭제하는 등 군더더기로 느껴졌던 부분을 과감히 드러냈고, 무대, 음향, 조명 등도 완전히 새롭게 제작되어 박진감을 더했다” 는 자신감을 밝혔다.
또한, 세계 쇼 시장의 메카인 미국 라스베거스의 대형 메이저 쇼 프로덕션 ‘ION 그룹’을 비롯해 홍콩, 마카오, 영국 등지에서 방문하였다. 이들 프로모터들과의 만남은 지난해부터 꾸준히 추진된 홍보활동을 통해 이뤄졌으며, 이미 몇 차례에 걸친 작품의 샘플자료를 통해 해외 시장의 진출에 대한 가능성을 시사한 바 있어 올해 구체적인 해외 진출의 긍정적 결과를 가져 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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