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한주의 첫 시작~월요일입니다^-^*
블로미의 오늘 출근일화는요..
너무너무 일어나기 싫어서 베개로 귀를 막고..
십분정도 뒤척이다 일어났다는 거예요...
엄마가 계셨으면 딸~일어나~출근해야지~해주셨겠지만..
따로 사는 까닭에 흑..ㅠ_ㅠ)
누군가가 깨워주는 일은 기대할수도 없지요..
그게 참 혼자 사는 사람들에겐 안 좋은것 같아요..
누군가 제어시킬수가 없다는 것이요..
토요일날 출근을 해서 그런지..어제가 토요일 같았는데..벌써 월요일이네요~
토요일날은 추띵님이 회사에 방문해 주셔서..
이쁜 아이들도 보고 나름대로 기분이 참 좋았었어요^-^*
으흐흐흣 귀염둥이들..이쁘게 자라주었으면 ^----^*
저 사진속 물건의 정체를 무엇일까요?~
볼펜입니다~ㅎㅎ
저 볼펜의 전모습을 곧 공개할께요~
사진속 글자처럼..우리 어머님들~모두모두 화이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