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것엔 다 양면이 있죠..
낮과 밤도 그러하겠죠?^-^*
밤에 보는 그 사람과 낮에 보는 그 사람은 또 다르잖아요~
전 밤에 찍힌 사진들을 참 조아해요...
밤엔 새로운 면이 보이거든요..사람이든..무엇이든..^-^*
오늘은 블로미 정장을 빼입고 회사엘 왔는데
조금 추워서 열풍기도 틀고-_ㅠ흑흑..추워라 추워라..블로미자리가 좀 추워요..
시린 아가씨 가슴에 오늘 바람은 왜케 쌀쌀한건지ㅠ_ㅠ)
어제는 블로미가 잠을 제대로 못자서 몸상태도 안 좋고,
눈도 마구마구 감기고 있습니다..흑흑
벌써 5월인데 블로미의 마음은 아직도 이제야 막 봉우리를 튼 꽃잎처럼
풋풋한 3월 같기만 하네요...
어서 5월이 되서 활짝펴는 꽃이 될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