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아침이예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블로미는 주말동안 지방에 계신 부모님을 찾아뵙고 어제 밤 버스로 서울에 올라왔어요^-^*
카네이션 바구니를 들고 짐보따리를 들고 버스에 올랐는데..
기분이 참 묘하더라구요..학생일때 찾아뵙는거랑..이제 사회인이 되어서 찾아뵙는거랑..
이렇게 다르다니...^-^;;
집에서 부모님사진도 몇장 들고 올라와서 사무실 책상위 이~쁜 액자에 끼워두고
지금도 보면서 글을 쓰고 있답니다....
부모님 사진을 보면서 일하면 더 열심히 멋지게 잘 해낼수 있겠지요?^-^*
위 사진은 부모님하고 시내를 돌아다니고 있었는데..저런 귀여운 꼬마들의 깜짝 무대가 있더라구요^-^
잽싸게 사진기를 눌러댔습니다~너무너무 예뻤어요...부모님도 너무 좋아하시구요^-^*
부모님의 끝없는 사랑.....집이 정말 좋구나..란 생각을 다시한번 느꼈떤..
어버이날였어요..
우리 블로거님들은 어떤 어버이날 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