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나 나도 모르는새 그렇게 당신은 저를 비춰주고 있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그렇게....
내일은 어버이 날이지요?!블로미도 내일은 지방에 계시는 부모님을 뵈러 오늘 퇴근후에
버스터미널로 떠납니다^-^
선물은 못들고 가지만..마음에 부모님에 대한 사랑을 가득 담아 내려가려구요...
선물은 추석때 기약(__*);;
부모님의 사랑도 저 가로등처럼...항상 저렇게 우둑하니..듬직하게..
우리를 바라보고 있었지요..
사랑해드리지 않을수 없는 그 분들..
내일 부모님들껜 사랑을 드리고 자녀들에겐 사랑 많이많이 받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