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나 동영상을 퍼 가고 싶지만 여려워 망설이는 분들이 많으신 듯 합니다. 그래서 쉬운 방법을 하나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모든 분들의 블로그에는 왼쪽과 같은 버튼이 있습니다. 이 중에서 'RSS'버튼은 그 글의 소스를 볼 수 있는 버튼으로 이것을 클릭한 후 소스를 복사하든지, 또는 필요한 부분만 가져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위와 같은 음악이 마음에 들어서 자신이 가져가고 싶다고 가정하면... 그 글이 있는 블로그의 'RSS'버튼을 클릭하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 보입니다.
위의 내용 중 '<description>'에서부터 '</< FONT>description>'까지의 내용을 모두 복사해서 자신의 블로그 쓰기를 소스편집하기 모드로 한 후 붙이면 모든 내용을 그대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목적은 음악 또는 동영상만 쓰기를 바라기 때문에 그럴 필요는 없고 위에서 굵은 글씨로 된 곳, 즉, 까지만 복사하면 됩니다.
음악이나 동영상은 오두 '<description>''</< FONT>description>'의 형태로 되기 때문입니다.
다시 설명하자면... '<EMBED src=http://www.azym.co.kr/Musicion/jebi.mp3 hidden=true type=audio/mpeg AUTOSTART="TRUE" loop="1"></EMBED>' 가 음악 소스라는 것입니다. 이 부분만 퍼 가서 소스로 활용하면 음악은 얼마든지 가져갈 수 있습니다. 단, 음악 소스의 주소가 변경되거나, 사라진 경우는 물론 음악이 안들리겠지요.
그 다음에 글을 열자마자 음악이 들리게 할건지...말건지, 한번만 연주하게 할건지 계속 연주되게 할 건지 등을 결정하면 되는데, 그것에 대해서는 FAQ 2번에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가지 부탁의 말씀...소스를 퍼 가실 때는 항상 퍼 간다고 예의를 갖춘 꼬리말을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