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블로미는 무얼 했을까?
3. 블로그 소식 전해요 2003/10/03 21:14   http://blog.azoomma.com/help/100433

블로거님덜~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나요? ㅎㅎ

 

음..

사실 지금 블로미는 사무실에 있답니다..

물론 아줌마닷컴 식구들이 모~~두 사무실에 있답니다..

일이 참 많네요.. 휴우~

그래두 할 일이 있다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려구요.. 히히.. ^^;;

 

하지만 몸이 피곤한건 어찌할 수 없네요..

하루종일 모니터 앞에 앉아있었더니 블로미는 지금 눈이 마니 아프답니다.. 아아~~

 

아침 출근길에 보니..

도로에는 차들두 없구,,

지하철에는 놀러가는 것 처럼 보이는 사람들로 가득하구..

늘 복잡하기만 하던 삼성역이 한가하구.. (저희 회사가 삼성역이거덩요~)

혹시 블로거님들도 놀러댕겨오셨나요? ㅎㅎ

 

오늘 블로거님들 휴일다운 휴일을 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

혹시나.. 

휴일인지라 쉬는 남편, 쉬는 아이들 돌보느라 (?)  ^^

더 피곤하신건 아닌지 걱정이네요..

저희 엄마도 늘 그러셨었거든요. 이궁..

정말 휴일에는 가족 모두가 푸우욱 쉴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아고..

벌써 9시가 넘어가네요..

이 블로미는 어서 일을 정리하고 집으로 가야겠어요..

 

행복한 밤..

행복한 주말..   되시길 바래요...

 

아! 깜빡할 뻔 했다..

오늘 새롭게 블로거가 되신..

 

벌레먹은 사과님, nicemissy님, 나무님, jade님, jinjjj님, 神符님, 여신의 섬님, 유진맘님, 꼬마님, 메이컵 퀸님, chg1021님, 마음그리기님, 임학골님, ♡-러브-♡님, 슬로비님, 따슨밥님, 유희님..

 

추카추카 드려요.. ^^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ㅎㅎ

 

아.. 이제 진짜 끝인사 해야징..

 

블로거님덜, 아컴회원님들..

진짜루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