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최남단섬이라는 매리트로 유명해진 마라도
송악산 선착장서 배를 타고 삼십분을가며 도착하는곳
그리고 한시간정도 섬을 둘러보고 다시 배를 타고 나오는데 작은 섬이여서 한시간이면 충분하고
유명한 짜장면도 먹을수있는데
톳과 그지역에서 자라는 나물을 넣고 만든 짜장면 맛은 좋더군요
마라도 전경은 잃어버린 사진기에 있어서 이꽃 사진만 남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