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를 가기위해서 배를 타기위해서 간 송악산 선착장
송악산이 보이고 그 주변의 꽃들
잠시 배를 기다리면서 보았는데 선착장이라서 해삼 멍게등 파는 가판장도있고
잠시 배기다리면서 먹는맛도 괜찮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