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유도공원의 명아주
그냥 잡초로서 여겨졌던것도 이제는 이름을 찾는중이고
잡초여도 예전에는 어린잎은 데쳐서 나물로 먹었다고 하니 먹거리가 없던 시절은
잡초도 유용한 양식이 되었나봐요
명아주과 한해살이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