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의 마지막날 2003년 시월의 마지막날 생각하며
세번다의 행복한인생방 2011/10/31 09:09   http://blog.azoomma.com/heeks/286074
 
참세월이 빨라요
시월의 마지막날이고
올해는 한번도못가본곳인데
벌써 이제 두달밖에 안남았고
단풍이 무척 많이 물들었을곳인데
2003년 이날의 시간 이미 묻혀져잇는 시간이 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