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년전
세번다의 행복한인생방
2009/10/29 06:09
http://blog.azoomma.com/heeks/283113
지난달 찾아갔던 행복한인생의 안식처
이제는 이곳도 완연한 가을색으로 물들었겟죠
2003년도 10월29일 마지막으로 연락됐었던날
30일의비보
세월이 벌써 육년이 흘렀군요
새벽잠이많은 내가 오늘아침 일찍깨서
엄마에게 가져갈 전복죽을 쑤면서
이생각 저생각을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