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년7월16일점심먹으러가는길에 만난꽃비가 좀씩 내리는 가운데 꽃잎과 잎에 앉은 물기가더욱 아름답게 느껴지는 분위기였죠벌개미취의 자태가 비에젖어 아름답네요
비에 젖은 수련
이제 본격적인 수련의 시절인데
수련을 제대로 보려면 좀 나가봐야하는데요
그나마 공원에서 한송이 키우는 수련에 푹 빠져보네요
노란빛의 원추리의색도 싱그럽네요
금불초꽃이
한참이죠
뒤늦게 피기 시작한 꼬리조팝꽃
도라지꽃도
반갑게비를 맞네요
가지가 휘어질정도로 모과가 익어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