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년6월5일찍은사진 이름을 몰라서 한참 찾아 헤맸죠가지과에 속하는 다년생초
덩굴성이고 줄기의 아랫부분은 겨울에도 살아남으며 줄기와 잎에는 털이 있다. 잎은 어긋나고 밑에서 단풍나무 잎처럼 3~5갈래로 갈라지기도 한다. 흰색의 꽃은 8~9월경에 잎이 나는 반대쪽에 생기는 꽃차례에 무리져 핀다. 꽃부리는 5갈래로 갈라지고 열매는 둥그런 장과(漿果)로 가을에 붉게 익는다. 어린순을 삶아 나물로 먹기도 하며, 줄기와 잎 말린 것을
촉양천(蜀羊泉)이라 하여 한방에서 해열제·진통제로 쓴다. 줄기와 잎에 털이 없고 잎이 갈라지지 않는
왕배풍등(
S.megacarpum)은 제주도에서 자라며, 줄기와 잎에 털이 없지만 잎이 갈라지는
좁은잎배풍등(
S. japonense)은 연한 자색 꽃을 피운다(다음백과사전에서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