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년5월30일
요즘 이꽃도 조경으로 많이심더군요
저의동네에는 많은 편입니다
도금양목 바늘꽃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 높이 약 1.5m. 땅속줄기를 옆으로 길게 뻗으면서 군생한다. 줄기는 곧게 서고 분지(分枝)하지 않는다. 잎은 어긋나고 바소꼴이며, 가장자리에 작은 톱니가 있고 뒷면은 분백색이다. 7∼8월 무렵 줄기 끝에 꽃잎이 4개인 다수의 홍자색 꽃이 총상꽃차례로 핀다. 꽃부리의 지름은 2∼3㎝이다. 꽃잎은 거꿀달걀꼴이고, 꽃받침은 4개로 갈라져 있다. 수술과 암술은 모두 아래로 굽고, 씨방에는 흰털이 빽빽이 난다. 열매는 삭과로 길이 10㎝이고, 종자에는 흰갓털이 있다. 고원지대에서 자라며, 한국(중·북부) 및 북반구의 온대에 널리 분포한다.
(자료는 야후백과사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