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합목 수선과의 알뿌리풀. 잎이 나오기 전에 40∼60㎝의 꽃줄기가 뻗어 9월 하순 분홍색 꽃이 몇 개 이상 차례로 피며 강한 향기가 있다. 꽃이 피는 시기가 지나면서 수선과 비슷한 잎이 10장 이상 나온다. 잎은 -3℃ 이하가 되면 마르므로 비닐하우스나 온실에서 월동시키면 이듬해 5월 말까지 잎이 남으며, 나중에 누렇게 변하여 시들고 여름철에는 휴면한다. 흰색, 진한 분홍색 등의 품종이 있으며 품종개량도 진행되고 있다. 가을보다 여름에 심는 것이 좋으며, 왕성히 자라므로 화분보다 화단 등에 심는 것이 좋다. 분재는 6호분에 1개의 알뿌리를 심고 배수를 좋게 하며 넉넉히 비료를 준다. 남아프리카의 케이프지방이 원산지이다.(자료는 야후백과사전에서)
09년5월10일찍은사진
구월에 피는꽃이 벌써피어있으니 일부러 조경으로 심은것이기는 하지만
요즘꽃들 피는시기는 종잡을수가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