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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지의꽃들 두번째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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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잎국화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북아메리카 원산의 귀화식물
송엽국 부여에서 길걷다가 만난꽃 철초망속에서 애초로이 피어있더군요
흰색의 무궁화 딸내미가 이꽃을보고 뭐냐고 물어보더군요 무궁화라니 꼭 사진을 찍어야 한다나요
콘도 근처에 피어있던 해바라기 햇볕이 정말 뜨거웠죠 그래도 산이라서 모기도 없고 공기는 청명하고
취꽃입니다 취도 종류가 많던데 취꽃이죠
아이들이 이제 개학을 했네요 이제 다시 아침전쟁이 시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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