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6.22 선유도공원
통화식물목 꿀풀과에 속하는 낙엽반관목(落葉半灌木). 양지바른 바위밭이나 풀밭, 석회암지대에서 많이 자라고, 드물게는 해안 근처에서도 자란다. 줄기는 지표면에 퍼져서 곳곳에 뿌리를 내리며, 가지는 비스듬히 위로 뻗고, 높이 3∼15㎝이다. 잎자루는 아주 짧다. 잎은 마주나고, 달걀꼴 또는 긴타원형으로 가장자리가 밋밋하며, 길이 5∼10㎜이다. 2∼3쌍의 깃모양의 잎맥이 있고, 양면에 샘점이 있다. 6∼7월에 가지 끝에 짧은 꽃이삭이 달리고, 홍자색의 입술모양의 꽃이 층을 이루어 핀다. 꽃부리는 길이 7∼9㎜이고, 꽃받침은 길이 5㎜ 정도이며 털이 있다. 식물체 전체에 티몰이 들어 있어 향기를 낸다. 한국·일본·중국·시베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글은 야후백과사전에서 발췌)
향이 백리까지 간다고해서 붙여진 이름이라는데 아주 작은꽃이 귀엽죠
백리향은 예전 어느님이던가
기억도 가물 가물
남편이 몰래 채팅하던 여자 아이디가 백리향이여서
백리향은 무조건싫다고 해서 그때 그게꽃이름인줄 알았네요
백리향 천리향도 있고 만리향도있다는데 얼마나 향이 짙게 가길래 그런이름들이 붙여졌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