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풍이 지나갔어도
날은 흐리고
비가 조금 오락가락 한다고 하죠
덕분에 빨래 말리기가 애매하네요
워낙 샤워쟁이 남편덕에 수건이 그리 많아도 금방 금방 쌓여가니

| 쌍떡잎식물 장미목 장미과 장미속에 속하는 식물의 총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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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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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 spp. |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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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과 장미속 |
| 원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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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
| 분포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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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반구의 한대·아한대·온대·아열대 | |

장미의 꽃말은 '애정', '사랑의 사자','행복한 사랑' 등으로, 동서양을 막론하고 결혼식용 부케나 여성에게 주는 선물로는 최고의 꽃이다. 그런데 다른 꽃말로 '밀회(密會)의 비밀'이 있다. 로마신화에서 사랑의 신 쥬피터가 어머니인 비너스의 로맨스를 누설치 말아달라고 침묵의 신인 헤포그라데스에게 부탁하였다. 침묵의 신은 그렇게 하겠다는 응답으로 장미를 보냈다. 그 후 장미는 밀회의 비밀을 지켜주는 꽃이 되었다. 그래서 로마시대 연회석 천장에는 말조심하라는 표시로 장미를 조각했으며, 16세기 중엽 교회의 참회실에는 장미를 걸었다 한다(꽃이야기에서 발췌http://www.hasoo.co.kr/700iloveflower_32.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