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가 오락가락
비오는날 돌아다니는것도 그런대로 괜찮지만
장바구니들고 비가 막쏟아지니 그것도 별로
그래도 비가 시원하게 내려주어서
그동안의 열기는 좀 식혀줄듯하네요
비가와서 그럴까요
유독이 오늘 행복한인생이 생각나서
마음이 안좋네요
그애랑 나랑
전생을 믿는것은 아니지만
요즘은 그런생각도 드네요
전생에 깊은 인연이 있었나 생각도 합니다
그리 짧은 만남에
아직도 마음이 요즘같이 좀 심란한일이 있을때는 더욱 생각이 나니
그애는 내마음을 알고있겠죠
그애가 가르켜준 오이찌게 그리고
미역냉국법으로 한번 해먹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