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고니아
세번다의 여름꽃 2008/07/06 13:44   http://blog.azoomma.com/heeks/279991
 
 

08.6.11

지나가다

생명력이 무척 긴

베고니아꽃

 

이꽃은 가끔 올려본 꽃인데

흔해도 그래도 예뻐보이기도 하는꽃

 

 

 

 

요즘은 날이 더워서인지

에어컨이 없음

그리고 다들 이제는 더위와추위에 참을성이 적게되서

워낙이 냉난방이 잘된되서 살아서인지

견디지를 못하게되었죠

고유가 시대

개인의 전기료 아낌도 중요하지만

필요없는 전력은 아껴야하는데

이제는 집집마다 에어컨이 한대가 아니고

각방에 놓아야하는 시대가 되었나봅니다

 

 

측막태좌목 베고니아과 베고니아속의 총칭. 풀 또는 반관목으로 2000종 이상이 알려져 있다. 줄기는 직립하는 것, 덩굴이 되어 다른 것을 감아올라가는 것, 굵은 뿌리줄기가 되어 땅 위를 기는 것, 땅 속에 덩이줄기가 있는 것 등이 있다. 잎은 형태·색깔·모양·크기, 털의 유무와 색 등에 따른 변이가 많다. 암수한그루이고, 보통 줄기 끝에 가까운 잎겨드랑이에서 꽃자루가 나와 그 끝이 3∼7회, 두 갈래로 분지를 되풀이하여 수꽃이 먼저 피고 나중에 암꽃이 큰 꽃송이로 핀다. 수꽃은 크고 둥근모양의 꽃잎 2장과 작은 국자모양의 꽃잎 2장으로 이루어지며 수술은 많다. 암꽃은 크고 작은 다섯 꽃잎으로 이루어지고 암술은 1개이다. 씨방은 밑에 위치하여 보통 3실인데 드물게 2∼5실도 있으며, 3장의 날개모양의 돌기가 있고 가운데에 많은 밑씨가 있다. 암술머리는 셋으로 갈라지고 각각 다시 둘로 갈라져, 끝이 뒤틀리거나 닭의 볏모양이 된다. 오스트레일리아를 제외한 세계의 열대에서 아열대에 걸쳐 분포한다.
(야후백과사전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