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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단동자
이꽃을 언제찍엇나
유월의 중순인데
하여간 요즘 지나가다가 꽃만 보면 셔터누르고
사진정리할 시간도 없어서
그나마 꽃이름이라도 제대로 기억해내면 다행이고
날씨가 비가오려는지
그래도 빨래는 해서 널어야하고
깔끔쟁이 울남편
하루 수건 세개에서 네개는 기본으로 쓰니 금방금방 수건으로
다차니 세탁을 해야죠
가끔 수건도 모아서 삶아서 햇볕에도 널기도해야하는데
장마시기는 좀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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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자목 석죽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 40∼60㎝. 줄기와 잎이 은백색의 솜털로 뒤덮여 있기 때문에 플란넬초라고도 한다. 줄기는 곧추서고 분지한다. 잎은 마주나며 긴타원형으로 밋밋하다. 여름부터 가을까지 긴 꽃자루 끝에 지름 2∼3㎝의 다섯꽃잎꽃이 1개씩 핀다. 꽃색은 빨간색·흰색·분홍색 등이다. 남유럽 및 서아시아 원산이며, 주로 화단에 심어 관상한다. 배수가잘 되고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 잘 자라며, 가을파종 화초에 준하여 파종하면 이듬해에 꽃이 핀다. 포기나누기에 의한 번식도 가능하다.
(야후백과사전에서 자료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