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용-몽산포
세번다의 여름꽃 2007/08/13 22:22   http://blog.azoomma.com/heeks/254565
 
 

 

몽산포

서해안

충청도지역의 도로변을 채운 꽃이 대부분 부용과

배롱나무더군요

부용

예전 미인의 대명사

얼마전 다들 보았을 하지원이 나왔던

황진이에서

황진이랑 라이벌의여인 이름도 부용

예전 미인의 대명사

그리고 무궁화꽃과 비슷하죠

 

무궁화목 무궁화과의 낙엽관목. 나무높이 1∼3m. 나무껍질은 회백색이다. 잎은 어긋나고 오각모양 심장형이며, 손바닥모양으로 3∼7갈래 갈라져 있는데, 지름 10∼20㎝이다. 잎의 기부는 심장형이며 가장자리에 둥그스름한 모양을 한 톱니가 있고, 뒷면에는 별모양의 털이 나 있다. 7∼10월에 잎겨드랑이에 지름 10∼13㎝ 정도 되는 담홍색의 꽃이 피는데, 꽃잎은 5장이다. 꽃은 아침에 피었다가 저녁에 진다. 꽃아랫부분의 작은 포엽(苞葉)은 10개이고 줄모양 바늘꼴이다. 꽃받침은 종모양이고 중앙까지 5개로 갈라지며, 갈라진 조각은 세모진 달걀꼴이고 별모양 털과 섬모가 있다. 수술은 여러 개이며 원통모양으로 합쳐 나고, 긴 암술대가 관통해 있으며, 암술머리는 5갈래로 갈라져 있다. 열매는 구형으로 지름 약 2.5㎝의 삭과이며, 털이 빽빽이 나고 황갈색으로 익어서 5갈래로 갈라진다. 종자는 신장형이고 등쪽에 센털이 있다. 원예품종에는 흰색의 홑꽃, 흰색의 겹꽃, 홍색의 겹꽃 등이 있다. 정원과 공원에 심는다. 내한성은 강하지 않지만 내조성(耐潮性)이 있고, 양수(陽樹)로서 볕이 잘 드는 적당한 습지에서 잘 자라며, 생장이 빠르다. 중국에 분포한다. 북아메리카 남동부 원산의 미국부용 H. moscheutos는 여러해살이풀로 꽃은 부용과 비슷한 대륜(大輪)이고, 잎은 달걀꼴 타원형이다.

 

대부분

세번다의 나이가 어떨까 궁금하시려나요

적은나이는 아닌듯한데 아이들은 어리고

ㅎㅎ

제가 나이 서른하나에 결혼을 하고 세번의 임신에 겨우 첫아이 서른넷에 출산한 경험이 있는지라서

제아이디 세번다도 다 그이유죠

세번째에 울 큰놈 성공하고 세아이를 출산했지만 지금의 아이들은 둘이 자라고 있고 다의미가 있는 뜻이고

토끼라는 띠가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