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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7,.14
수국을 보면
토양의 색에 따라서 색이 변한다고 합니다
토양에 따라서 붉은색 보라색 저리 연보라빛
수국처럼
사람의 마음도 상황에 따라 달라질까 생각도 드네요 | |
장미목 범의귀과의 낙엽관목. 높이 1∼1.5m. 한 포기에서 갈라져 자라며 어린 가지는 녹색으로 굵다. 잎은 마주나며 긴 타원형 또는 거꿀달걀꼴로 길이 8∼15㎝이고, 끝이 뾰족하며 가장자리에 삼각형모양의 예리한 톱니가 있다. 잎은 약간 두꺼운 편이며 매끄럽고 광택이 난다. 6∼7월 무렵 가지 끝에서 둥근모양인 대형의 취산꽃차례를 이루어 연한 청자색의 중성화(中性花)가 많이 핀다. 4∼5개인 꽃받침조각이 대형의 꽃잎모양으로 보이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는 것도 있으며 꽃잎은 작다. 수술과 암술은 퇴화하여 작고 열매는 생기지 않는다. 관상용으로 쓰이며 꽃은 약용한다. 한국·중국·일본 등지에 분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