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죽과 여러해살이풀
높은산 길가에서 숲에 기대어 자란다.자그마한 꽃대를 세우고 가지끝에 동글동글하게 피어있는 꽃 모양이 활짝웃는 어린동자의 얼굴을 닮았다고 붙여진 이름.암자에서 노승을 기다리다 얼어죽은 동자의 무덤에서 피었다는 피설도 있다.
▶ 꽃말 : 기다림, 정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