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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색역에서 찍은 사진
까치수영
꽃차례가 마치 동물의 꼬리를 닮아서인지 꽃꼬리풀, 개꼬리풀로도 불리는 까치수영은 앵초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 전국의 어디를 가더라도 볕이 드는 풀밭이나 숲 가장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풀이랍니다 |
▶어린 순을 생으로 먹거나 나물로 한다. ▶까치수영/큰까치수영의 뿌리가 달린 전초(全草)를 狼尾巴花(낭미파화)라 하며 약용한다. ①개화기인 여름철에 뿌리채 캐어서 그늘에서 말리거나 신선한 그대로 쓴다. ②약효 : 調經(조경), 散瘀血(산어혈), 淸熱(청열), 消腫(소종)의 효능이 있다. 월경불순, 월경통, 感冒風熱(감모풍열), 咽喉腫痛(인후종통), 化膿性 乳腺炎(화농성 유선염), 타박상, 捻挫(염좌)를 치료한다. ③용법/용량 : 9-15g을 달여서 복용하거나 술에 담가 복용한다. <외용> 짓찧어서 붙이거나 분말을 만들어서 살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