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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 한낮에 가야 제대로 핀 꽃을 볼수있는데
이사진을 찍을무렵이 한시정도로 기억하네요
수련 아름답죠
물속에서 바로 꽃이 떠있죠
연꽃과는 좀 다르네요

수련의 종류도 참 많다고 합니다
그냥 백련으로 생각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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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 류 |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수련과 수련속 식물의 총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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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 징 |
여러해살이 수중식물로 굵고 짧은 땅속줄기에서 많은 잎자루가 자라서 물 위에서 잎이 펴지며, 잎몸은 질이 뚜꺼운 달걀 모양 원형이고 밑부분은 화살밑처럼 깊게 갈라진다. 앞면은 녹색이고 윤기가 있으며, 뒷면은 자줏빛이고 질이 두껍다. 꽃은 긴 꽃자루 끝에 1개씩 달리며 흰색이다. 꽃받침 4개, 꽃잎은 8∼15개이며 정오경에 피었다가 저녁 때 오므라들며 3∼4일간 되풀이한다. 수술과 암술은 많고 꽃말은 '청순한 마음'이다. 수련속에는 40종 내외의 기본종과 많은 인공잡종 이 있으며 모두 수련으로 통한다. 크게 온대성 종류와 열대성 종류로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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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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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화 기 |
5-9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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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 포 |
우리 나라의 중부 이남이나 일본, 시베리아 동부, 중국, 인도 등에 분포하며 수중식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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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 도 |
한방에선 수련이라 하며 더위 먹은 데 사용하거나 소아경풍, 불면증 등에 사용하며, 민간요법으로는 꽃을 지혈제,강장제로 쓰고 서양에선 위장약 성분으로 추출해
사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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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 찍었던 연꽃이네요
수련과는 다름이 느껴지죠
수련 수련하니
블러그의 대명
수련님이 생각나네요
제가 알고있기로는 블러그이 최고 연장자이시지만 가장 활력있고
누구보다도 젊게 사시는 분
그래서 보기좋고 닮아가고 싶은 분이죠
다른분들도 그러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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