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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의귀과(―科 Saxifragaceae)에 속하는 상록 다년생초.
짧은 뿌리줄기에서 잎이 모여나며, 그 사이에서 기는줄기가 나온다. 기는줄기는 적갈색을 띠며 끝에서 새싹이 나온다. 잎은 다소 원형인데 잎밑이 약간 들어갔으며 잎가장자리에는 고르지 않은 톱니들이 있다. 앞면은 진한 초록색 바탕에 흰색 줄무늬가 있지만 뒷면은 보라색이다. 흰색의 꽃이 5월에 원추(圓錐)꽃차례를 이루어 피는데, 이 꽃차례는 뿌리줄기에서 나온 길이 20~40㎝ 정도의 꽃줄기에 만들어진다. 꽃잎은 5장으로 아래쪽의 2장은 흰색을 띠고 길이가 1~2㎝ 정도이나, 위쪽의 3장은 연한 붉은색이며 길이는 3㎜ 정도이다. 열매는 삭과( 果)로 맺힌다. 남쪽 지방에서는 습한 바위 겉에서 자라지만 집에서도 흔히 심고 있다. 반그늘 또는 그늘에서 잘 자라고 충분한 물이 있어야 하며, 추위에도 잘 견딘다. 식물 전체를 갈아 만든 즙을 백일해·화상·동상 등에 쓰기도 한다. 바위떡풀(S. fortunei var. incisolobata)은 바위취와 비슷한 식물로 산 속의 그늘진 바위 겉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잎뒤가 흰색이고 꽃은 약간 붉은빛을 띠며 8~9월에 걸쳐 핀다. 6~7월에 어린순을 따서 쌈을 싸 먹기도 하며, 쪄서 나물로 먹기도 한다.


꽃모양은 같은데 잎색깔이 좀진한것도 같고 곰취라고 식당에서 알려주었는데 곰취의 꽃은
찾아보면 이꽃과 틀리고
같은 것일지 아닐지 | |
오늘은 유월의 항쟁 기념식이 열렸네요
참 그당시는 넘 힘든시절이었는데
무엇보다도 젊은 목숨들의 희생이 많아서
요즘의 세대들에게는 최류탄이 뭔지 잘모를거에요
정말 어쩔수없이 길가다가 직격탄 맞으면 그 숨도 쉬기 어려운 그당시 최류탄냄새
무조건 어디든 냄새가 안나는곳으로 그곳을 벗어나는것이 최상책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