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팝나무종류랑 많이 비슷한데
이름이 중산국수네요
국수나무꽃과는 조금틀리고
하여간 꽃은 비슷해보여도 틀린것이 많네요
푯말 없음 잘모르겠죠
오늘 저녁은 친정부모님이랑 같이 외식을 하였네요
가까이살아도 맛있는것 같이 먹을기회는 흔치 않아요
같이 가자고 해도 돈많이 쓸까봐 웬만하면 외식 같이 하자고 해도 따라가지를 않으시고 가격표도 아예 보여드리지 말아야지
미리 알아서 적당이 시켜놓아야지 아님 비싸다고 안드신다고하니 미리 시켜놓고 기다렸는데도 시켜놓은 대게 광어회 다드시고
아버지랑 수현이 아하는 산낙지 더 시켜준다고했는데 안드신다고 하지만 뭔가 부족한듯 보이길래 돈이 더나올까봐 시켜준다고해도 안드신다고했지만 결국은 그냥 알아서 더 추가시켰더니
다 드시더군요
그나저나 경로인구가 정말 많아졌다고 하는데 앞으로 제나이대의 노령인구가 지금보다 더 많아질터인데 벌써부터 지하철 경로우대증에 적자소리가 나오니 참
걱정은 걱정이네요
그만큼 경제활동인구는 세금을 팍팍 내야하는데 지금도 적은 세금은 아닌데 더 많이 내야한다면 어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