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가을의 정취를 느끼게하는 벌개미취
요즘 한참이죠

여의도공원의수련
늦은시간인데 드문드문 피어있네요
구월까지는 수련이 핀다는데 거의 마지막 수련의 모습이 될듯하네요

원앙 네마리가 있엇는데 한마리만 사진에 잡혔죠
원앙 참 예쁘죠

봄에 예쁜꽃을 피었던 나무들이 열매를 맺고있는 시기네요
산사나무 열매가 한참 저리 예쁘게 익었네요
작은 사과같죠
산사춘의 재료로도 쓰인다는 열매네요
여의도공원
언제 공원으로 조성되었을까요
어느시장이 이공사를 했던가 생각은 나지 않지만
처음 그넓은 시멘트를 다 부수고 흙을 붓고 물을 조성하고 나무를 심고 한다고 했을때 어찌 되려나 했는데
이제는 넘 좋은 휴식공간으로 변했네요
인공의 호수를 조성했지만 그호수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은곳이죠
지금 가면 마가목의 열매들이 붉게 익어가고 산사나무 산딸나무 때죽나무 열매들이 익어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