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 8월26일
능소화과의 낙엽 만목. 중국 원산의 관상용 식물인데, 줄기는 10m가량 자람. 잎은 깃모양 겹잎이고, 여름에 넓은 깔때기 모양의 불그스름한 꽃이 피며 열매는 가을에 익음.

한방에서 어혈 이뇨 창종 통경 산후통 대하증의 약재로 쓰인다
매우 화려하고 아름다운 꽃이지만
구중궁궐 여인들으 한이 서린 꽃의전설이 내려와서 그런지 한스런 꽃이네 보이네요
요즘 드마라 연개소문을 보아서도 알수 있듯이
왕의 총애를 받아도 목숨이 위태로울수도있는 여인의 신세도 될수도 있고 우리나라 왕조에서도 후궁들중 권력다툼에 앞장서서 희생이 되는 여인들도 많이볼수있듯이 또한 임금님 얼굴한번 제대로 못보고 생을 마감하는 여인들의 한이 서린 꽃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