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남성과(天南星科 Araceae)에 속하는 다년생초.
향기가 있고 연못이나 수로, 습지에서 자란다. 땅속줄기는 많은 마디가 있으며 수염뿌리가 있다. 창 모양의 잎은 길이가 60~80㎝ 정도로 중앙맥[中肋]이 뚜렷하며 윤택이 난다. 작은 꽃은 5~6월경 이삭꽃차례를 이루며 핀다. 꽃덮이조각[花被片]은 6장이고 수술은 6개이며 암술은 1개이다. 한국 전역에 분포하며 일본·중국·시베리아·북아메리카에도 분포한다. 현재는 농지확장과 도시화 등으로 자생지가 점점 줄어들고 있으며 특히 도시근교에서는 거의 창포를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 뿌리는 한방에서 종창·치통·치풍·개선 치료 및 건위제·진정제·보익제 등으로 쓰고 줄기에서 나오는 잎은 향료로 사용한다
(자료는 신상철 글 펌)
아주 우연하게 발견한 창포꽃이죠
처음에는 금붓꽃인줄 알았네요
창포는 물과같이 있는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더군요
여의도공원의 연못에가면 창포꽃이 있는데 어리연꽃도 피어있을것이고 아
맞다 수련도 피었겠어요
막 피려고 하던것 보았엇는데 지금 꾀 지났으니 피었겠죠
5월31일이 단오날이더군요
창포물에 머리감는것을 했다는 단오제 행사도 생각나죠
예전 참 창포라는 이름의 샴푸 이름도 있었던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