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이생각 저생각 마음이 스산하네요
어제인가요
오늘 아침 뉴스에도 나오더군요
개그맨 김형곤씨의 영결식장면이 나오더군요
돌연사에 대한것도 부각되고 그리고 의학용 시신기증의 의미
가장 안타까운 어린아들의 상주모습
전 이모습들 보면서 이블러그의 원주인장을 떠올렸어요
행복한 인생
벌써 삼년이 되네요
올해도 무심하게 그곳은 변함이 없이 곧 진달래 개나리 꽃등을 피우겠죠
이제 봄이되오니 가보아야죠
그녀의 영원한 안식처에
그애도 그리 갑자기 돌연사로 단정지은 죽음을 맞았는데
돌연사란 나이먹었다고만 오는것도 아니고 그때 그애의 나이 서른다섯살
몸은 좀 약하기는 했어도 그리 급작스렇게 간다고는 생각못했는데
참 마음이 씁쓸하네요
그생각에 더 씁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