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인생방을
세번다의 행복한인생방 2005/11/30 09:51   http://blog.azoomma.com/heeks/21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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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지지 출처 안개숲님 . 날이 더 추어진다고하니 오늘은 괜찮네요
        적응이 되어서 그런가
        . 이제 이블러그를 꾸민지도 만이년이 되었군요
        처음 블러그가 뭔지도 모르고
        이 블러그의 원주인인 행복한인생이
        들어와보라해서 들어와봤던 블러그 였는데
        이방과
        그때 인기순위 상위권을 달리던
        파키라처럼
        바이올렛님방
        나무방
        로즈방만 거의 드나들었죠
        지금 이중 로즈만 거의 꾸준한 활동을 하고있는편이고
        나무도 바쁜일상에 거의 못들어오는군요
        . 아컴의 인연은 토크방에서 시작되었지만
        이제는 블러그와 아지트에서만 제가 드나들게 되네요
        어떤때는 제이름이 아닌
        행복한인생방을 꾸미면서 다른이들도
        왜 제아이디로 바로 클릭이 안되는것
        의아해하고 방이름도 바꾸라는 제의도 받았지만
        그것은 제가 처음 블러그를 하게된 의미를
        완전 잃기에 그럴수는 없는데
        가끔은 저도 마음이 흔들리기는 합니다
        이런것이 어떤 의미가 있을까하면서도
        가끔 추억어린 그녀의 요리를 올리고
        그녀의지난글들을 올리고
        그녀를 추모하는 글을 올려보지만
        . 그래도 지금 생각하는 결론은 제가 있어야할곳은
        이방이고
        행복한인생을 항상 생각하면서
        제이야기로 거의 다 쓰여진다고해도
        그래도 있어야한다고 생각이 드는군요
        . 제아이디로 바로 클릭이 안되서 잘못들어오시는분들
        좀 불편해하시는것도 충분이 이해하고
        그래서 자주 못들어온다고해도 당연이 이해하는것이구
        그리한것 알고서도 자주와보시는 블러거님들은
        더할나위없이 감사하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