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하지 않아서 천일홍
세번다의 여름꽃 2005/08/06 11:53   http://blog.azoomma.com/heeks/201359

 

천일홍 [千日紅, common globe amaranth, Gomphrena globosa]

 

꽃말 불후 불변


생김새: 열대 아메리카 원산이며 관상용으로 심는다. 높이 40∼50cm이고 전체에 털이 있으며 가지가 갈라진다. 잎은 마주나고 타원형으로 가장자리가 밋밋하며 마디 부분이 굵어진다. 마디에서 곁가지가 자라서 끝에 두상꽃차례가 1개씩 달리고 밑에 2개의 포가 있다.

피는시기: 꽃은 7∼10월에 피고 보라색, 붉은색, 연한 홍색, 흰색 등이며 건질(乾質:수분이 거의 없어 까끌까끌한 질감)의 소포가 있다. 꽃은 작은꽃으로 많이 피며, 5개씩의 꽃받침조각과 수술 및 1개의 암술이 있다. 수술은 합쳐져서 통처럼 되고 종자는 바둑알같이 생긴다. 꽃색이 오랫동안 변하지 않으므로 천일홍이라고 부른다(자료는 엠파스지식에서펌)

 

요즘 길가에 조경수로 천일홍이 심어져 있어서 찍어보았죠

변하지 않고 오래피는 꽃이기는 해요

그래서 길가 조경수로도 알맞죠

저 꽃만 보아서 작은 꽃다발 만들어도 앙징스럽고 귀여운 꽃이죠

 

오늘도 뜨겁네요

이제 글하나 올리고 저도 나가봐야합니다

오늘하루도 더워도다들 잘들 지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