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를 생각하면서
세번다의 행복한인생방 2005/05/29 21:17   http://blog.azoomma.com/heeks/194324


흰소국과 보라색스타치스죠

작년 10월말에 다녀오구

이제야 계속 봄부터 생각만 하던것 찾아봤군요

이 블러그의 원주인장 행복한인생이 잠든곳에 다녀왔네요

그곳도 뜨거운 초여름의 햇살과 각종 야생화들이 많이 피어있더군요

일요일인관계로 사람들도 제법 있더군요

이렇게 계절은 바뀌고 했는데 여전이 웃는 그녀의 사진속의 모습은 변함이 없지요

그저 변함이 없는 그모습에 마음이 아프지요

 

벌써 계절이 몇번이 바뀌었나요

찬란한 햇살의 늦가을에서 겨울 그리고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지나서 다시 봄이지나고 초여름을 맞는 시기가되었네요

그계절의 변화만큼 생전에 보고싶어했던 조카가 돌이 지났는데요

 

오늘은 이리 그녀를 생각하면서도 또다른 나의 일정

이일정과 겹치는것이 힘든것같아서 좀 미루어보려했지만 결국 그일정도 다 맞추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