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인생의 마지막 흔적을 추억하면서
세번다의 행복한인생방 2004/10/29 15:29   http://blog.azoomma.com/heeks/165881
    악덕시어머님의 행복한인생 추모글을 보니
    역시 마음이 씁쓸합니다
    오늘이 29일
    그녀의 흔적이 사라진 날이기도 하죠
    저랑 가졌던 마지막 흔적은 10월28일 저녁시간의 메일이
    마지막이였는데
    아픈강아지 걱정하면서
    11월2일인가 3일의 결혼 1주년을 기념한다고
    남편선물 샀다는것이
    저하고의 마지막 흔적이 된 셈이네요
      이제 일주기
      그녀가 있는곳으로
      일요일에 찾아가보려고합니다
      마지막 가는길 같이 보았던 산부인과랑 함께 가보려고합니다
        이제는 더욱 행복한 곳에서 영원안식 가지고 있을
        그녀를 추억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