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인생을 생각하면서

저는 산부인과 아지트 행복한인생 아지트에 있는 세번다입니다
블러그순위가 자꾸 내려가는 것 보면서 가슴이 무척 아팠습니다
아지트에 다른사람 블러그 돌면서 꼬리 달면서
내게 하는 인사 여기와서 풀어주기 간절이 바라면서
미친개처럼 시간나는대로 돌아다니면서 팔이 저려오도록 짧게나마
꼬리달고 아지트에 게시물 올리고 했지요
하지만 그것도 역시 역부족
흐르는 추세를 막을수는 없지요
다른 블러거들이 너무들 잘하시니 그것을 막을수는 없잖아요
꼬리글과 조회수도 중요하지만 게시글도 중요한것이지요
수정씨가 간간이 올려주시지만 역시 하는일관계로힘들어하시고
산부인과도 자신의 블러그아지트 꾸미기 소설에 직장일에 너무나 바빠서
잠을 줄여가면서 하니 어디 되겟어요
그러다가 큰병나는데
수정씨만 괜찮다면 항상 마음은 있었지만
그게 아닌 것 같아서 망설이고 망설이고
그래서
행복이의 흔적이 남은자리 차마 들어오기 겁나서 가슴아플까봐서이죠
역시 오늘 결심하고 결심해서 들어온 이방
그녀의 이름이 뜨는데 가슴이 아파서 미칠 것 같았습니다
그녀가 그대로 여기에 있는듯한 느낌에 너무나 보고 싶고 안타깝고 안쓰럽고
어찌할줄을 모르겠습니다
제가 글도 잘 못쓰고 태그도 잘못해서 좋은음악
그런것들 선사못하지만 우선 이렇게라도
그녀의 흔적을 다시금 떠올리면서 그녀를 생각하면서 한페이지 장식해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