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려하지 않아돼
나 정말 괜찮거든
너 내게 말했잖아
크게 행복하기 위해
크게 마음이 아픈거라고
많이 힘이들고 아파
하지만 너에 마을 믿고 있는걸
나 분명 더 많이 행복해지기위해
격는 번뇌라고 스스로를
잘 다독이고 있으니
많이 걱정 않아도 괜찮아
너라고 어디 아프지 않았겠니
지금은 그냥 내가 아플 뿐인데
너 털고 일어났는데
나는 너의 벗이잖니
금방 괜찮아 질거야 나두
너무 염려하지 않아도 돼
나 괜찮아
죽진 않을거니깐..
니 곁에서 너의 길동무로
함께 있을거니깐
나 괜찮아 정말..
걱정해줘서 정말 고마워
영원히 잊지 않을께..
항상 내 곁에 니가 있다는 것도
절대로 잊지 않을께
사랑한다 벗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