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넘 보고싶다♥ 윤 복희 귓볼에 애린 바람도... 널 생각하면 난 따스 할 수 있어 맘이 넘 아파 절로 엉엉 울음이 나도 .너 거기 있다는 걸 나 알기에 나 웃을 수 있어 .내가 여기에 있다는 걸 너 잊어도 좋아 거기 네가 있다는 걸 내가 기억함이 행복하니깐 얼마 동안이나 . 너에게로의 독백을 계속해야 하는지 때론 미치도록 보고 싶다 너 거기 무사히 있긴한지 나 변한 이대로 널 감히 떠 올려도 되는지. 지금 난 너에 안타까운 내가 아닌데 너 내 그리운 너 니가 살아가는 삶이 나와는 무관해진 지금. 단지 행복만 해라 내가 너에 행복이 아님이 날 끝없이 아프게 하지만 이 세상에 네가 없다는 건 내가 살아 있어야 할 이유가 없음이므로 .거기 행복만해라 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