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처음 수유복을 접하게 된것은
결혼해서 얼마지나지않아 시댁으루 들어가면서부터
아기에게 수유는 해야겠는데 유난히 손님이 많이드나드는 시댁은 늘긴장상태로
살아야만햇다..거실의소파에서 편하게 수유할라치면 시어머니 시동생 동네분들이
한마디로 떴다..그럴때마다 우리방으루 급히 피신아닌 피신을 해야만했고
자고있던 아이는 깨구 말았다..
그래서 무슨방법이없을까 찾던중 수유덮개라는걸알게되었는데..그모양은 망토모양으루된것인데 어른 목을 단추채우거나 끼우면 아기얼굴까지 다가리는 그런형태이었다..
도망가는 불편함은 없었지만 아가얼굴을 잘보지못하구 수유해야한다는것이
싫엇다..그러던중 외국사이트에서 수유복을 찾아내었는데 어떻게 구입을 해야할지 발을 구르다가 일본에 사시는 이모께부탁드려 미국에서 만들구 일본에서도 판매되는 원피스 한벌을 우여곡절끝에 이용하게 되었는데 몇십만원을 주고 구입햇는데두 아까운줄몰랐다..그 실용성에.블랙컬러엿는데 하도 빨아서 소매가 너털거리도록 입었었던기억이난다..
첨 접한 편안함은 누구에게 알리지않고는 못견디게 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