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혼자두면 울거예여..누군가와 함께한다는것이
얼마나 큰행복인가를 더욱 알게해드리고픈 야심이 철철 넘치는 방장입니다..
아이를키우면서 또는낳기전의 두려움 고통 사랑 알뜰살뜰 삶의 지혜..
가끔의 일상탈출을 실행해봄으로써 맘들의 숨쉴수있는공간을 꿈꿉니다..
2003년 12월이 아주쬐끔못된 날
상쾌한 차가움으로 행복한마음으로 이장소를 여네요..
모두들 행복한소리가
아우성이
가득차지기를 빌어봅니다..
다녕맘 /생글생글4유/김영란/프리티맘--세상에나 제이름이 안말리면 계속될거깥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