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컴을 하다 못하니 이거처럼 괴로운게 없더군여.
안녕들 하셨어여?
이제야 고쳐서리...
인터넷이 안되니 언제부터 인터넷 했다고 이리 답답할수가....
그동안 몸도 아프고 나이들어서리(?)(ㅋㅋㅋ) 힘에도 부치고 그랴네여.
어제밤에 오랫만에 꼬리달러 다녔더니 또 9시에 일어나서리 시어머님께 한소리....
그랴도 좋다고 또 컴 앞에 앉았네여.
중독인거 같아여.
자주 돌아다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