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밤도 행복 하^^소^^서
요새 피곤하고 힘든대도 꼬리달러 다니는 잼에 푹 빠져 삽니다.
좋은 야기, 잼 난 만화와 게임, 풍자, 해학에 울고 웃으며 이방 저방 들락거리느라 아주아주 바쁨니다.
울 아들 또 내가 컴 차지했다고 중얼중얼 씩씩......
11시가 넘었건만 애가 잠도 없슴니다.
전 아무래도 또 눈치봐가며 시부모님 잠들때까지 울아들 울 신랑 잠들때까지 눈에 불을 키고 허벅지를 꼬집으며 잠을 쫓아야 겠슴다.
그 이후에 와서 꼬리를 달아야 겠네염.
꽃보시고 행복한 잠을 이루십시요.
제가.... 이 팔뚝 굵은 아짐이 모든걸 평정하고 또 12시 넘어 다 잠든 컴 속을 헤집고 다녀야 겠네염. ㅋㅋㅋㅋㅋ